에스트폴리스 전기 2편 합본 'The Sinistrals Saga', 2027년 출시
클리어 리버 게임즈가 에스트폴리스 전기와 속편을 묶은 컬렉션을 PC와 PS5, 스위치, 스위치 2로 2027년에 선보인다.
클리어 리버 게임즈(Clear River Games)가 슈퍼 닌텐도 시절의 에스트폴리스 전기 두 편을 묶은 컬렉션 'The Sinistrals Saga'를 발표했다. 출시 시점은 2027년으로 잡혔으며 구체적인 시기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출시 예정 플랫폼은 PC와 PS5, Switch, Switch 2다. 두 작품은 슈퍼 닌텐도의 픽셀 아트 그래픽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강화된 게임플레이가 더해질 예정이다.
수록작은 1993년 슈퍼 닌텐도로 나온 'Lufia & the Fortress of Doom'과 프리퀄인 'Lufia II: Rise of the Sinistrals'다. 원작 1편은 이른바 뉴 게임 플러스 시스템을 일찍 도입한 작품으로 알려졌고, 2편은 몬스터 육성과 퍼즐 중심 던전을 특징으로 한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원작이 주로 히라가나로 쓰였던 시나리오를 한자로 다시 썼다. 원작 시리즈의 게임 디자이너로 참여한 미야타 마사히데가 관련 작업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소식은 스크린랜트(screenrant.com)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The Sinistrals Saga'는 언제 출시되나?
2027년 출시 예정이며 구체적인 출시 시기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어떤 플랫폼으로 나오나?
PC와 PS5, Switch, Switch 2로 출시될 예정이다.
수록작은 무엇인가?
1993년 슈퍼 닌텐도로 나온 'Lufia & the Fortress of Doom'과 프리퀄 'Lufia II: Rise of the Sinistrals' 두 편이 수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