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owberry Games, 협동 어드벤처 'Silk & Sorrow' 발표
벨기에 인디 스튜디오 Snowberry Games가 2027년 PC 출시를 목표로 2인 협동 어드벤처를 공개했다. 12월에는 데모가 나온다.
벨기에 안트베르펜에 기반을 둔 인디 스튜디오 Snowberry Games가 2인 협동 어드벤처 게임 'Silk & Sorrow'를 발표했다. 출시 목표 시점은 2027년이며 플랫폼은 PC다.
데모 버전은 12월에 공개될 예정이다. 게임의 Steam 상점 페이지는 이미 개설된 상태다.
'Silk & Sorrow'는 손으로 그린 다크 판타지 협동 어드벤처로, 플레이어는 두 아이를 조종해 Chrysalis라는 지하 세계로 들어간다. 거대한 발광 벌레인 Sun Queen이 죽으면서 이 세계는 어둠에 잠겼다.
한 플레이어는 Glint라 불리는 작은 빛나는 장갑을 들고 길을 밝혀야 한다. Glint는 원래 평범한 랜턴이었으나, 플레이어가 돌볼 수 있는 살아 있는 생명체로 설정이 바뀌었다. 플레이어는 반딧불이를 Glint에게 먹여 능력을 강화할 수 있다.
게임의 모든 배경과 생명체, 애니메이션 프레임은 손으로 그린다. 로컬과 온라인 협동 플레이를 모두 지원한다. 이번 소식은 gamebiz.jp가 전했다.
한눈에 보기
'Silk & Sorrow'는 언제 출시되나?
2027년 PC로 출시될 예정이다. 데모는 12월에 공개된다.
몇 명이서 플레이할 수 있나?
2인 협동 게임이며 로컬과 온라인 협동을 모두 지원한다.
Steam에서 확인할 수 있나?
Steam 상점 페이지가 이미 개설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