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7000만 돌파
넷마블은 개발자 라이브 방송에서 2.5주년 업데이트도 공개했다. 성진우 최대 레벨은 160에서 170으로 올라간다.
넷마블이 20일 온라인 개발자 라이브 방송에서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의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가 7000만 건을 넘었다고 밝혔다.
이번 2.5주년 업데이트에는 새로운 스토리 콘텐츠가 추가된다. 성진우의 최대 레벨은 160에서 170으로 상향되고, 신규 직업 전환 '레퀴엠'이 도입된다.
콘텐츠도 확장된다. 헌터 4명으로 구성하는 '심층 격리 구역'과 제한 시간 안에 끝없이 등장하는 보스를 최대한 많이 처치하는 '무한의 전장'이 추가된다. 성진우와 계승자, 헌터의 추가 성장을 돕는 '조각상' 시스템도 도입된다.
신규 캐릭터로는 물 속성 버스터 헌터 '수호의 성벽 고건희'와 불 속성 계승자 '송곳니 계승자 벨벳'이 합류한다. 넷마블네오의 진성건 PD는 방송에서 2.5주년을 맞는 소감을 전했다.
7000만 다운로드 달성을 기념하는 게임 내 이벤트도 열린다. 헌터 선택권과 전용 무기 선택권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는 2024년 한국과 글로벌 시장에 출시됐다. 이번 소식은 게임메카(gamemeca.com)가 전했다.
한눈에 보기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누적 다운로드는 얼마인가?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7000만 건을 돌파했다.
2.5주년 업데이트에서 성진우 최대 레벨은?
160에서 170으로 상향된다.
신규 캐릭터는 누구인가?
물 속성 버스터 헌터 '수호의 성벽 고건희'와 불 속성 계승자 '송곳니 계승자 벨벳'이 추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