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PS5 분기 260만 대 판매…연간 전망 상향
소니는 9월 30일 마감 분기에 PS5 260만 대를 판매해 누적 9790만 대를 기록했으며 연간 실적 전망치를 올렸다.
소니가 2026년 9월 30일 마감 분기에 PlayStation 5 콘솔 260만 대를 판매했다고 게임스팟이 보도했다. 이에 따라 PS5의 누적 판매량은 9790만 대를 기록했다.
소니는 1자사 및 3자사 게임 판매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실적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다. 여기에는 오는 11월 19일 출시 예정인 Grand Theft Auto VI의 판매도 포함된다.
PS5 월간 활성 이용자(MAU)는 9월 기준 1억 2700만 명으로 정점을 찍었다. 소니는 차세대 PlayStation 콘솔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적절한 시점에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PS4와의 비교
이전 세대 기기인 PlayStation 4는 생애주기 같은 시점에 1억 300만 대를 출하했다. PS5는 부품 공급 부족과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출시 이후 가격이 오히려 올랐다.
한눈에 보기
PS5 누적 판매량은 얼마인가?
소니는 9월 30일 마감 분기까지 누적 9790만 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PS5 월간 활성 이용자는 몇 명인가?
9월 기준 1억 2700만 명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