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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PS5 보상 판매 최대 400달러 제시

소니가 플레이스테이션 앱을 통해 표준 PS5 본체와 컨트롤러 2개를 최대 400달러에 보상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소니가 PlayStation 5 보유자를 대상으로 표준 본체와 컨트롤러 2개를 반납하면 최대 400달러를 지급하는 보상 판매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프로모션은 PlayStation 모바일 앱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노출되고 있으며, 이 같은 내용은 게임 전문 매체 gamerant.com이 보도했다.

해당 프로모션은 표준 PS5 본체와 컨트롤러 2개에만 적용된다. 보상금은 스토어 크레딧이 아닌 개인 은행 계좌로 직접 지급되는 방식으로 보인다. 다만 구체적인 참여 자격 요건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이번 프로모션은 ResetEra 이용자가 처음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앱 내에서 확인되는 보상 판매 조건이 어떤 기준으로 적용되는지는 소니가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은 상태다.

가격 흐름과 배경

PlayStation 5는 2019년 11월 디지털 에디션이 399.99달러, 디스크 드라이브 모델이 499.99달러에 출시됐다. 이후 소니는 PS5 Pro와 PS5 Slim 등 하드웨어 개정판을 내놨다.

현재 표준 PS5는 디스크 드라이브 포함 여부에 따라 600~650달러 선이며, PS5 Pro는 약 900달러에 판매된다. GameStop이 중고 PS5 Pro를 최대 1,400달러에 등록했다는 보도도 나온 바 있다. 한편 Grand Theft Auto 6는 11월 19일 출시를 앞두고 있다.

한눈에 보기

소니 PS5 보상 판매로 얼마를 받을 수 있나?

표준 PS5 본체와 컨트롤러 2개를 반납하면 최대 400달러를 받을 수 있다.

보상금은 어떻게 지급되나?

스토어 크레딧이 아닌 개인 은행 계좌로 직접 지급되는 방식으로 보인다. 구체적인 자격 요건은 확정되지 않았다.

프로모션은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

PlayStation 모바일 앱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광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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