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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켈러 "신규 히어로·맵 늘수록 스킨 분산된다"

오버워치 게임 디렉터 에런 켈러가 그룹 인터뷰에서 수익성 높은 스킨과 비인기 히어로용 스킨의 균형 방식을 설명했다.

오버워치 게임 디렉터 에런 켈러가 그룹 인터뷰에서 신규 콘텐츠가 늘어날수록 로스터 전체에 분배되는 치장 아이템의 비중이 얇아진다고 설명했다고 pcgamer.com이 보도했다. 켈러에 따르면 신규 히어로와 맵을 포함한 모든 신규 콘텐츠는 스킨 등 치장 요소의 분배 범위를 넓히는 요인이다.

켈러는 오버워치가 매 시즌 신화 스킨 2종을 출시하며, 보통 매출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되는 히어로 1명과 최근 스킨을 거의 받지 못한 히어로 1명을 대상으로 한다고 밝혔다.

그는 팀이 게임을 앞으로도 계속 지원할 수 있도록 치장 아이템 생산량을 책임 있는 방식으로 확대하려 한다고 말했다.

개발진은 최근 스킨 협업에 포함된 신규 히어로로 안란, 프레이야, 벤데타를 꼽았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개발팀 Team 4는 최근 몇 년간 신규 히어로용 치장 아이템을 늘리려는 뚜렷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54명 로스터와 무료 플레이 수익 구조

오버워치는 54명이 넘는 히어로 로스터를 갖추고 있으며, 무료 플레이 게임인 만큼 번들과 단품 스킨 같은 치장 아이템에서 수익 대부분을 얻는다.

한눈에 보기

오버워치는 시즌마다 신화 스킨을 몇 종 출시하나?

켈러에 따르면 매 시즌 신화 스킨 2종을 출시한다.

최근 스킨 협업에 포함된 신규 히어로는 누구인가?

개발진은 안란, 프레이야, 벤데타를 최근 스킨 협업에 포함된 신규 히어로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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