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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파운드리, 소니가 휴대용 RDNA5 독점 논의했다고 보도

리처드 리드베터에 따르면 소니가 차세대 휴대용 기기용 RDNA5 맞춤 칩 독점 가능성을 논의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디지털 파운드리의 리처드 리드베터가 패트리온 전용 'DF Direct' 에피소드에서 소니가 차세대 휴대용 기기용으로 'RDNA5 기반의 일종의 독점'을 논의했다고 밝혔다고 게이머랜트가 보도했다.

리드베터는 소니가 개발 중이라는 휴대용 기기에 대해 업계 관계자들과 논의한 내용을 전했다. 다만 소니는 아직 해당 기기를 공식 발표하지 않았다.

보고서는 어드밴스트 마이크로 디바이시스가 대규모 주문 보장 없이는 휴대용 맞춤 칩 개발에 소극적일 수 있다고 전했다. 이 경우 차세대 맞춤형 설계를 정당화할 수 있는 회사는 소니를 포함한 소수에 그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어드밴스트 마이크로 디바이시스의 차세대 기술은 레이 트레이싱과 인공지능 보조 그래픽 개선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알려졌다. 소니와 어드밴스트 마이크로 디바이시스는 이미 향후 PlayStation 콘솔을 위한 머신러닝 그래픽 기술을 공동 개발 중이다.

기존 휴대용 시장 배경

2024년 블룸버그는 소니가 스트리밍에 전적으로 의존하지 않고 PS5 게임을 기본으로 구동할 수 있는 휴대용 기기를 개발 중이라고 처음 보도했다. 이후 디지털 파운드리도 유사한 정보를 독자적으로 확인했다고 밝혔으나 소니의 공식 발표는 없다. 소니는 PlayStation Vita 이후 휴대용 시장에서 철수했고, 그 사이 닌텐도는 Switch로 휴대용·하이브리드 게임을 대중화했으며 Steam Deck은 휴대용 PC 게임 수요를 입증했다. 현재 PlayStation Portal은 PlayStation Plus 프리미엄 회원에게 보유한 PS5 게임 일부를 클라우드 스트리밍으로 제공한다.

한눈에 보기

소니가 휴대용 기기를 공식 발표했나?

아니다. 소니는 해당 기기를 공식적으로 발표하지 않았다.

이번 보도의 출처는 어디인가?

디지털 파운드리의 리처드 리드베터가 패트리온 전용 'DF Direct' 에피소드에서 언급한 내용을 게이머랜트가 보도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