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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egreening' 데모, Steam Next Fest서 공개

포스트 아포칼립스 농장 시뮬레이션 'The Regreening'이 12월 7일 Steam 출시를 앞두고 체험판을 선보였다.

Positive Impact Games가 개발한 포스트 아포칼립스 농장 시뮬레이션 'The Regreening'의 체험판이 현재 진행 중인 Steam Next Fest에서 공개됐다. 정식 출시는 12월 7일 Steam에서 이뤄진다.

'The Regreening'에서 플레이어는 황폐해진 세계에 식물을 다시 심고, 동물들이 돌아올 수 있는 서식지를 설계한다. 게임은 화폐를 없애고 이윤을 위한 재배·수확 반복 구조도 배제했다.

서식지 배치에는 환경 연결과 타일 중첩 개념이 적용된다. 토끼 서식지와 여우 서식지처럼 동물별 공간을 놓을 때 이러한 요소를 관리해야 한다.

Positive Impact Games 측은 게임 디자인에 대해 설명하며 이 같은 설계 의도를 밝혔다. PC Gamer가 이를 보도했다.

한편 Positive Impact Games는 개발팀이 '스타듀 밸리'와 '동물의 숲'을 영감의 원천으로 꼽았다고 전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The Regreening'은 언제 출시되나?

12월 7일 Steam에서 출시된다.

체험판을 지금 플레이할 수 있나?

현재 진행 중인 Steam Next Fest에서 체험판이 제공되고 있다.

어떤 게임인가?

황폐한 세계에 식물을 다시 심고 동물 서식지를 설계하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농장 시뮬레이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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