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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e Force Nine, '스타 트렉: 어센던시' 확장판 'The Final Frontier' 공개

고른·Tholians·테란 제국이 플레이 가능 진영으로 추가되고 캠페인 모드와 1인 플레이용 자동 진영이 도입된다. Zatu Games에서 약 138달러에 예약 판매 중이다.

Gale Force Nine이 보드게임 '스타 트렉: 어센던시'의 확장판 'Star Trek Ascendancy: The Final Frontier'를 공식 발표하고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고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회사는 확장판에 그동안 Gamefound 후원자에게만 제공되던 세 진영이 정식 플레이 가능 진영으로 들어간다고 밝혔다.

새로 추가되는 진영은 고른, Tholians, 테란 제국이다. 확장판에는 고유 시나리오를 묶은 캠페인 모드도 포함된다. 또 자동으로 움직이는 논플레이어 문명(Non-Player Civilizations)이 도입돼 혼자서 플레이하거나, 여러 명이 할 때 진영 수를 늘리는 데 쓸 수 있다.

구성품과 가격

박스에는 플라스틱 함선 90척, 항성계 디스크 45개, 주사위 13개, 카드 400여 장이 들어간다. 여기에 자원 노드, 함대 마커, 개정된 규칙서와 캠페인 북이 더해진다. 예약 판매는 Zatu Games에서 약 138달러에 진행되며 번들 상품도 함께 제공된다.

확정된 소매 출시일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물량 공급은 2026년 말로 예상된다. 이 확장판은 1989년 영화 '스타 트렉 5: 최후의 결전'을 직접 게임으로 옮긴 것이 아니라는 점도 회사 측이 밝혔다.

한편 '스타 트렉: 어센던시' 원판은 2016년 출시됐으며 연방, 클링온, 로뮬런 등의 진영을 두고 플레이하는 방식이다. 이번 확장판은 Gamefound를 통한 크라우드펀딩으로 300만 달러 이상을 모금했다. Gale Force Nine은 2026년 10월 5일 업데이트에서 생산이 마무리 단계에 가까워졌고 유통 센터로의 선적이 곧 이뤄질 것이라고 전했다.

한눈에 보기

'Star Trek Ascendancy: The Final Frontier'는 어디서 예약할 수 있나?

Zatu Games에서 약 138달러에 예약할 수 있으며, 번들 상품도 함께 판매된다.

출시일은 언제인가?

확정된 소매 출시일은 아직 없다. 물량 공급은 2026년 말로 예상된다.

혼자서도 플레이할 수 있나?

가능하다. 확장판에 포함된 논플레이어 문명이 자동 상대로 1인 플레이를 지원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