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크헤드 CEO, '스타워즈 배틀프론트 3' 개발 주장
벌크헤드 게임스의 조 브래머 CEO는 SNS에서 EA Digital Illusions CE와 리스폰 엔터테인먼트가 신작을 만들고 있다고 밝혔지만, 출처는 설명하지 않았다.
벌크헤드 게임스의 조 브래머 CEO가 2026년 10월 20일 SNS 게시물에서 EA Digital Illusions CE와 리스폰 엔터테인먼트가 '스타워즈 배틀프론트 3'를 개발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pcgamesn.com이 이 게시물을 보도했다.
브래머는 이 작업이 배틀필드 시리즈에 어떤 의미가 될지 확신하지 못한다고 덧붙였지만, 정보의 출처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EA와 루커스필름은 새 '스타워즈 배틀프론트' 게임에 대해 공식 확인을 내놓지 않았다. 두 스튜디오 역시 해당 프로젝트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
이전에 나온 개발권 관련 보도
앞서 자이언트밤의 제프 그럽은 게임 매체 일렉트로닉 게이밍 먼슬리의 차기 호에 실릴 팁을 인용해, 루커스필름이 새 배틀프론트 게임을 만들 개발사를 찾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EA Digital Illusions CE가 선택되지 않을 경우 번지가 프로젝트를 맡을 수 있으며, 게임은 아직 본격 개발 단계에 들어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EA의 스타워즈 독점 라이선스 계약은 2023년에 종료됐다.
한눈에 보기
'스타워즈 배틀프론트 3'는 공식 발표됐나?
아니다. EA와 루커스필름 모두 새 '스타워즈 배틀프론트' 게임을 확인하지 않았고, 개발 주장은 벌크헤드 게임스 CEO의 SNS 게시물에서 나왔다.
개발사로 어디가 거론됐나?
브래머는 EA Digital Illusions CE와 리스폰 엔터테인먼트를 언급했다. 이전 보도에서는 번지가 대안으로 거론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