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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갤럭틱 레이서, 넷플릭스 'Drive to Survive'에서 영감

퓨즈 게임즈 대표 맷 웹스터가 넷플릭스 다큐멘터리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밝혔으며, 게임은 10월 6일 PC와 PlayStation, Xbox로 출시됐다.

스타워즈: 갤럭틱 레이서의 개발사 퓨즈 게임즈 대표 맷 웹스터가 넷플릭스 시리즈 'Drive to Survive'가 게임 초기부터 영감이 됐다고 밝혔다. 게임즈인더스트리비즈에 따르면 웹스터는 각 트랙의 레이싱 패독에서 캐릭터와 상호작용하는 장면이 게임에 포함돼 있다고 설명했다.

웹스터는 패독이 플레이어를 스타워즈 세계에 몰입시키고 게임의 호흡을 조절하는 데 중요하다고 말했다.

스타워즈: 갤럭틱 레이서는 10월 6일 PC와 PlayStation, Xbox로 출시됐으며 Amazon의 Luna 스트리밍 서비스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PS5 버전은 Metacritic 점수 88을 기록했다.

게임즈인더스트리비즈는 게임 리퍼블릭 뉴 호라이즌스에서 진행한 웹스터와의 전체 인터뷰를 이날 늦게 공개할 예정이다.

배경

올해 초 게임즈인더스트리비즈와의 인터뷰에서 웹스터는 2002년 이후 처음 나오는 스타워즈 레이싱 게임인 갤럭틱 레이서에 시장 공백이 있다고 말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스타워즈: 갤럭틱 레이서는 어디서 출시됐나요?

10월 6일 PC와 PlayStation, Xbox로 출시됐으며 Amazon의 Luna 스트리밍 서비스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스타워즈: 갤럭틱 레이서의 Metacritic 점수는?

PS5 버전 기준 Metacritic 점수 88을 기록했다.

웹스터 인터뷰는 언제 공개되나요?

게임즈인더스트리비즈가 이날 늦게 전체 인터뷰를 공개할 예정이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