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갤럭틱 레이서', 전 플랫폼 동시 출시
스타워즈: 갤럭틱 레이서가 여러 플랫폼으로 출시됐다. 리눅스에서는 프로톤 11로 구동되며, 스팀OS에서 60FPS를 기록했다.
'스타워즈: 갤럭틱 레이서'가 여러 플랫폼을 통해 모든 이용자에게 출시됐다. 게임 전문 매체 gamingonlinux.com이 이 소식을 전했다.
데스크톱 리눅스 환경에서는 프로톤 11을 사용해 AMD 라이젠 5800X와 라데온 6800XT에서 게임이 원활하게 구동됐다. 스팀OS 3.9.2에서는 2560x1440 해상도와 높은 그래픽 프리셋 기준으로 대체로 60FPS를 유지했다.
이 게임은 크로스플랫폼 플레이를 위해 에픽 온라인 서비스를 사용한다. 다만 프로톤 환경에서는 게임 내 소셜 오버레이가 현재 작동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