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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브, 스팀 넥스트 페스트 인기 데모 50선 공개…1위는 'Worst Class Ever'

밸브가 10월 27일 스팀 넥스트 페스트: 2026년 10월 에디션 인기 데모 50선을 발표했으며, 1위는 최대 약 2만 8,000명이 동시 접속한 'Worst Class Ever'가 차지했다.

밸브가 10월 27일 스팀 넥스트 페스트: 2026년 10월 에디션의 가장 많이 플레이된 데모 50선을 공개했다. 행사는 10월 20일부터 27일 오전 2시까지 진행됐으며, 순위는 고유 플레이어 수를 기준으로 집계됐다. automaton-media.com이 이를 보도했다.

1위는 'Worst Class Ever'가 차지했다. 학교를 배경으로 한 비대칭 파티 게임으로, 1인 플레이 또는 최대 6인 온라인 플레이를 지원하며 말썽꾸러기 학생들과 교사가 대립하는 구성을 갖췄다. SteamDB에 따르면 이 데모의 동시 접속자 수는 약 2만 8,000명까지 올랐고, 개발사는 행사 기간 동안 총 60만 명이 데모를 플레이했다고 밝혔다. 정식 출시는 11월 10일로 예정됐다.

2위는 디스토피아 세계관의 전당포 경영 게임 'Probably Stolen'이 차지했다. 정식 버전은 10월 28일 출시될 예정이다. 3위에는 약 600만 개의 건초더미 속에서 바늘 하나를 찾는 방치형 게임 'Find The Needle'이 이름을 올렸다. 이 게임은 기술 트리를 통해 300개 이상의 업그레이드를 해금할 수 있으며, 정식 버전은 연내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 밖에도 'Tropico 7', 'Dumpster Gang', 'Haunted Paws', 'Reshine', 'Ballistic.exe' 등이 50선 안에 포함됐다.

스팀 넥스트 페스트는 출시 예정작의 데모를 한꺼번에 공개하는 정기 행사다.

한눈에 보기

'Worst Class Ever' 정식 출시일은 언제인가?

2026년 11월 10일 출시 예정이다.

'Probably Stolen' 정식 버전은 언제 나오나?

2026년 10월 28일 출시 예정이다.

스팀 넥스트 페스트 순위는 무엇을 기준으로 매겨지나?

고유 플레이어 수를 기준으로 집계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