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10월 23~25일 신작·정식 출시 잇따라
테이프 투 테이프와 에브리 데이 위 파이트 등이 얼리 액세스를 마쳤고,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와 원피스 레스토랑 신작도 출시됐다.
스팀에서 2026년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신작 공개와 얼리 액세스 종료가 이어졌다. gamespark.jp 보도에 따르면 이 기간 여러 게임이 PC와 콘솔, 모바일로 나란히 출시됐다.
얼리 액세스를 마친 작품 가운데 테이프 투 테이프는 10월 24일 PC 정식 버전을 2,300엔에 내놨다. 10월 31일까지 2,070엔에 판매된다. 정식 출시 업데이트로 캠페인이 개편됐고 각기 다른 기믹을 지닌 19개 팀이 추가됐으며 UI와 AI 동작도 개선됐다.
플랫아웃 4: 토탈 인새니티 VR은 2017년에 나온 원작의 VR 버전으로, 10월 24일 스팀 PCVR용으로 정식 출시됐다. 가격은 3,410엔이다. 에브리 데이 위 파이트는 10월 23일 2,980엔에 정식 출시됐고 11월 6일까지 1,192엔에 판매된다. 스토리를 마무리하는 10~12장이 추가된 일본어 제목의 던전 게임도 같은 날 얼리 액세스를 끝내고 1,800엔, 할인가 1,440엔에 올랐다.
신작으로는 10월 23일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가 PC와 PS5, 엑스박스 시리즈 X|S, 닌텐도 스위치 2로 9,800엔에 출시됐다. 같은 날 카이로소프트가 개발한 원피스 요리 레스토랑 게임이 PC와 닌텐도 스위치, 닌텐도 스위치 2, iOS, 안드로이드로 2,970엔에 나왔다.
10월 24일에는 워리어 캣츠: 클랜스 오브 더 포레스트가 PC와 PS5, 엑스박스 시리즈 X|S, 닌텐도 스위치로 3,850엔에 출시됐고, 무료 방치형 RPG 퀘스트어웨이가 일본어를 지원하며 PC로 나왔다. 10월 25일에는 태스크 바 큐브가 일본어를 지원하며 PC 스팀에서 무료로 공개됐다. F-Drones Simulator도 얼리 액세스를 마쳤다.
한눈에 보기
테이프 투 테이프 정식 출시 가격은 얼마인가?
2,300엔이며 10월 31일까지 2,070엔에 할인 판매된다.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는 어느 플랫폼으로 출시됐나?
PC, PS5, 엑스박스 시리즈 X|S, 닌텐도 스위치 2로 2026년 10월 23일 출시됐고 가격은 9,800엔이다.
플랫아웃 4: 토탈 인새니티 VR은 어떤 기기에서 즐길 수 있나?
스팀 PCVR용으로 2026년 10월 24일 정식 출시됐으며 가격은 3,410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