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데드 랩스, 마이크로소프트서 독립…직원 소유 스튜디오로
언데드 랩스가 엑스박스 게임 스튜디오에서 나와 직원 소유 독립 스튜디오가 됐다. 스테이트 오브 디케이 3는 게임 패스로 계속 출시된다.
좀비 서바이벌 게임 '스테이트 오브 디케이' 시리즈를 만든 언데드 랩스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엑스박스 게임 스튜디오에서 나와 직원 소유의 독립 스튜디오가 됐다. 더 게임 비즈니스 보도에 따르면, 스튜디오 수장 필립 홀트가 경영진 주도의 인수 제안을 냈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를 수용했다.
홀트는 '스테이트 오브 디케이 3'를 완성하는 데 필요한 자금이 독립적으로 조달하기 어려운 수준은 아니라고 밝혔다.
신작 '스테이트 오브 디케이 3'는 독립 이후에도 출시 첫날부터 게임 패스를 통해 제공된다. 홀트는 게임 패스가 이 공포 프랜차이즈가 2500만 명의 플레이어에 도달하는 데 도움을 줬다고 평가했다.
한눈에 보기
언데드 랩스는 왜 독립했나?
필립 홀트가 경영진 주도의 인수 제안을 냈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를 수용하면서, 언데드 랩스는 엑스박스 게임 스튜디오에서 나와 직원 소유 독립 스튜디오가 됐다.
스테이트 오브 디케이 3는 게임 패스로 나오나?
그렇다. 독립 이후에도 '스테이트 오브 디케이 3'는 출시 첫날부터 게임 패스를 통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