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PC

루키 와이즈 게임즈, WW2 FPS '스틸블러드: 얼라이드 프론트' 공개

스팀용 PSX 스타일 2차 세계대전 슈터로, 첫 게임플레이 트레일러에는 M1 개런드 등 실제 무기가 등장했다.

루키 와이즈 게임즈가 스팀용 1인칭 슈터 '스틸블러드: 얼라이드 프론트'를 발표하고 첫 게임플레이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게임랜트가 보도했다.

개발사는 이 게임을 '메달 오브 아너 시리즈'와 '하프라이프'에서 영감을 받은 고전 스타일 2차 세계대전 1인칭 슈터로 소개했다. 저폴리곤 PSX 스타일 비주얼을 채택했다.

싱글플레이 캠페인은 적진 뒤에서 활동하는 미군 요원의 이야기를 다룬다. 노르망디 상륙 작전, 북아프리카 사막, 노르웨이의 비밀 무기 시설이 무대다.

트레일러에는 M1 개런드, MP 40, 발터 P38 등 역사적 고증을 따른 무기가 등장한다. 출시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2002년작을 떠올리게 하는 구성

'메달 오브 아너: 얼라이드 어썰트'는 2002년에 출시됐다. 초기 '메달 오브 아너 시리즈'는 플레이스테이션 하드웨어 한계를 우회하기 위해 사보타주 중심 임무를 넣기도 했다. '메달 오브 아너' 프랜차이즈는 2026년 11월 27주년을 맞지만, EA는 공식 기념 계획을 발표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스틸블러드: 얼라이드 프론트' 출시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어떤 플랫폼으로 나오나?

스팀용으로 발표됐다.

개발사는 어디인가?

루키 와이즈 게임즈가 개발 중이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