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매시브, 70여 명 감원 완료…닌자 시어리 직원들도 해고 통보
슈퍼매시브 게임스가 예고했던 감원을 마무리해 70명 넘게 내보냈고, 닌자 시어리 직원들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스튜디오 폐쇄 추진 속 해고를 보고했다.
슈퍼매시브 게임스(Supermassive Games)가 이전에 예고했던 감원을 완료해 70명 넘는 직원이 회사를 떠났다. pcgamer.com이 전한 이번 감원은 회사가 앞서 공지한 구조조정의 마무리 단계다.
닌자 시어리(Ninja Theory) 직원 여러 명은 지난 한 주 동안 자신이 해고됐거나 해고 위기에 놓였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닌자 시어리 폐쇄를 향해 움직이는 가운데 나온 보고다.
더 코얼리션(The Coalition)에서 Gears of War: E-Day를 개발 중인 직원들도 게임 출시를 앞두고 향후 감원을 우려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더 코얼리션의 Gears of War: E-Day 스토리 디렉터 후안 바카(Juan Vaca)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감원 조치로 해고됐다.
이번 사안은 슈퍼매시브 게임스의 감원 완료와 닌자 시어리·더 코얼리션 직원들의 해고 및 우려가 함께 나온 것이다. 각 스튜디오와 마이크로소프트의 공식 발표 내용은 pcgamer.com 보도에 포함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슈퍼매시브 게임스는 몇 명을 감원했나?
이전에 예고했던 감원을 완료해 70명 넘는 직원이 회사를 떠났다.
닌자 시어리 직원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나?
지난 한 주 동안 여러 직원이 해고됐거나 해고 위기에 놓였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스튜디오 폐쇄를 향해 움직이는 가운데 나온 보고다.
Gears of War: E-Day 개발진도 영향을 받았나?
더 코얼리션의 Gears of War: E-Day 스토리 디렉터 후안 바카가 마이크로소프트의 감원 조치로 해고됐다. 같은 게임을 개발 중인 직원들은 향후 감원을 우려하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