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 2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 입력 지연 81ms…PS5의 65% 높아
디지털 파운드리가 스위치 2 독 모드에서 81ms, PS5에서 49ms의 입력 지연을 측정했다. 휴대 모드는 평균 100ms였다.
디지털 파운드리가 닌텐도 스위치 2 버전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의 입력 지연을 측정한 결과, 독 모드 60fps 환경에서 81ms를 기록했다고 게임랜트가 보도했다. 같은 조건에서 PlayStation 5 버전은 60Hz 기준 49ms로 측정됐다.
스위치 2 독 모드의 수치는 PS5보다 약 65% 높은 수준이다. 휴대 모드에서는 평균 100ms로, PS5 대비 두 배를 넘었다.
다만 스위치 2 버전은 멀티플레이에서 60fps 목표를 전반적으로 충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플랫폼별 입력 지연
디지털 파운드리의 측정치는 독 모드 60fps와 PS5 60Hz를 기준으로 한 값이며, 휴대 모드 수치는 평균치다.
입력 지연은 조작 입력이 화면에 반영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으로, 슈터 장르에서 체감 반응 속도에 영향을 주는 요소로 꼽힌다.
한눈에 보기
스위치 2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의 입력 지연은 얼마인가?
디지털 파운드리 측정 기준 독 모드 60fps에서 81ms, 휴대 모드에서 평균 100ms다.
PS5 버전 입력 지연은 얼마인가?
PS5 버전은 60Hz 기준 49ms로 측정됐다.
스위치 2 버전은 60fps를 유지하나?
멀티플레이에서 60fps 목표를 전반적으로 충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