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 2026 LoL 월드 챔피언십 8강 진출… KOI에 2:0 승리
T1이 4라운드에서 Movistar KOI를 2:0으로 꺾고 3승째를 거두며 8강에 올랐다. Gen.G e스포츠, Dplus KIA에 이어 세 번째 진출이다.
T1이 2026 LoL World Championship 4라운드에서 Movistar KOI를 2:0으로 꺾고 8강 진출을 확정했다. 경기는 한국 시간 10월 29일 치러졌다.
이 승리로 T1은 대회 3승째를 기록하며 8강 티켓을 확보했다. T1은 Gen.G e스포츠와 Dplus KIA에 이어 세 번째로 8강에 오른 팀이 됐다.
2세트에서 T1은 5,000 이상의 골드 우위를 쌓았고 이후 10,000 골드 차이까지 벌렸다. T1은 미드 라인 한타에서 에이스를 띄우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2세트에서 T1은 탑 라이너 최현준(Doran)이 Gwen을, 정글러 문현준(Oner)이 Jarvan IV를, 미드 라이너 이상혁(Faker)이 Syndra를, 원거리 딜러 김수환(Peyz)이 Jhin을, 서포터 류민석(Keria)이 Karma를 각각 선택했다. Movistar KOI는 조조편이 Viktor를, 미르윈이 Ornn을, 엘요야가 Xin Zhao를 플레이했다.
앞서 Gen.G e스포츠와 Dplus KIA가 2026 LoL World Championship 8강에 먼저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이번 경기 결과는 inven.co.kr이 전했다.
한눈에 보기
T1은 2026 LoL World Championship 8강에 진출했나?
네. T1은 10월 29일 Movistar KOI를 2:0으로 꺾고 3승째를 거두며 8강 진출을 확정했다.
T1에 앞서 8강에 오른 팀은 어디인가?
Gen.G e스포츠와 Dplus KIA가 T1보다 먼저 8강 진출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