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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토, '젤다의 전설' 경품 2종 로손서 11월 초 출시

마스터 소드 마스코트와 하트의 용기 피규어로 구성되며, 로손 매장에서 가장 먼저 등장한다.

타이토가 『젤다의 전설』을 소재로 한 경품 2종을 공개했다. 오는 11월 초 로손 매장에서 가장 먼저 선보인다.

첫 번째 경품은 받침대에서 칼을 뽑아낼 수 있는 '마스터 소드' 마스코트다. 두 번째는 하트 모양 조명 3개가 달린 '하트의 용기' 피규어로, 두드리면 불이 꺼지는 구조다.

두 경품 모두 로손에서 진행되는 경품 캠페인을 통해 배포될 예정이다. 구체적인 시작일과 응모 방식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젤다의 전설' 경품은 언제 나오나?

오는 11월 초 로손 매장에서 가장 먼저 등장한다.

경품은 몇 종인가?

마스터 소드 마스코트와 하트의 용기 피규어, 총 2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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