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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 워페어 4, 오프라인 매장서 품절…PS5 프로는 재고난

10월 국내 오프라인 게임 매장에서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가 품절됐고, PS5 프로 공급 감소로 재고 부족이 심화됐다.

10월 국내 주요 오프라인 게임 매장에서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가 품절됐다. 게임메카가 전한 매장 탐방 기사에 따르면 스트리밍과 숏폼 콘텐츠를 통해 입소문이 퍼지면서 판매가 빠르게 늘었다.

특히 닌텐도 스위치 2 버전은 다운로드 코드 형태로 유통돼 대부분의 매장에서 일찍 동이 났다. 같은 기간 한정판으로 발표된 닌텐도 스위치 2 젤다의 전설 에디션도 매장에서 소비자 관심을 모았다.

반면 PS5 프로는 매장 공급이 줄어든 가운데 수요가 꾸준히 유지되면서 재고 부족이 심해졌다. 기사에 따르면 용산 게임몰 등 일부 매장은 재판매를 막기 위해 PS5 프로 판매를 추첨 방식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GTA 6는 트레일러나 새 정보가 나올 때마다 사전예약에 대한 관심이 커졌고, 공식 굿즈와 PS5 하드웨어 에디션 출시 가능성을 묻는 고객 문의가 이어졌다. PlayStation Portal 역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연결성과 안정성이 개선되면서 관심이 꾸준히 늘고 있다.

한편 기사에 따르면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는 출시 전 사전예약 성적이 크지 않았고, 닌텐도 스위치 2 젤다의 전설 에디션은 앞선 하드웨어 가격 인상 속에 한정판으로 공식 발표된 모델이다.

한눈에 보기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가 매장에서 품절된 이유는?

스트리밍과 숏폼 콘텐츠를 통한 입소문으로 판매가 늘면서, 10월 국내 주요 오프라인 매장에서 품절됐다. 닌텐도 스위치 2 버전은 다운로드 코드로 유통돼 대부분의 매장에서 빠르게 동이 났다.

PS5 프로 판매 방식이 바뀌나?

매장 공급 감소와 꾸준한 수요로 재고 부족이 심해진 가운데, 용산 게임몰 등 일부 매장이 재판매 방지를 위해 추첨 판매 전환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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