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aka' 데모,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서 공개
포테이토 키드의 2D 액션 로그라이크 'Talaka'가 스팀 넥스트 페스트 기간 동안 체험판을 선보인다.
포테이토 키드(Potato Kid)가 개발한 2D 액션 로그라이크 'Talaka'의 데모가 스팀 넥스트 페스트 기간 동안 공개됐다. 게임의 정식 출시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Talaka'는 손으로 그린 듯한 수채화풍 아트가 특징이다. 쓰러뜨린 적이 화면에 색의 얼룩을 남기는 방식으로 전투의 흔적이 시각적으로 쌓인다.
게임의 신들은 아프로브라질리안 종교 칸돔블레(Candomblé)의 오리샤(Orisha)를 바탕으로 구성됐다. 사냥과 야생의 오리샤인 오쇼시(Oshossi)도 등장한다. 데모의 배경은 오리샤 영역 허브를 제외하면 브라질의 실제 지역을 모티브로 삼았다.
전투에서는 회복을 위해 멈추지 않고 연속으로 적을 처치하면 보너스 데미지가 적용된다. 데모는 이 같은 연계 플레이를 유도하는 구조로 짜여 있다.
상파울루에서 먼저 선보인 초기 빌드
록페이퍼숏건에 따르면, 2026년 상파울루에서 열린 게임스컴 라탐 2026에서 'Talaka'의 초기 데모가 먼저 공개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Talaka' 데모는 어디서 내려받을 수 있나?
스팀 넥스트 페스트 기간 동안 스팀에서 체험판을 받을 수 있다.
'Talaka'의 출시일은 정해졌나?
아직 정식 출시일은 발표되지 않았다.
'Talaka'는 어떤 게임인가?
포테이토 키드가 개발한 2D 액션 로그라이크로, 칸돔블레의 오리샤를 소재로 삼았으며 적을 쓰러뜨리면 색의 얼룩이 남는 수채화풍 아트를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