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의 격변: 생존자들', 30일 스팀 정식 출시
데드픽셀 스튜디오의 사이드스크롤 액션 로그라이트로, 최대 4인 협동과 14명의 캐릭터를 지원한다.
데드픽셀 스튜디오의 사이드스크롤 액션 로그라이트 '테라의 격변: 생존자들'이 30일 스팀에 정식 출시됐다. 게임메카가 출시 소식을 보도했다.
이 게임은 최대 4인 팀을 꾸려 14명의 캐릭터 가운데 선택한 뒤 돌연변이 크리처스의 물결과 싸우는 구조다. 무대는 중국과 기독교 신화를 비롯한 종말 신화에서 영감을 받은 4개의 세계로 구성된다.
전투 중에는 용암 상승, 유성우, 불 토네이도, 어둠 같은 동적 맵 이벤트가 발생해 플레이어가 위치를 다시 잡아야 한다. 무기 진화 시스템은 익숙한 공격을 새로운 동작을 지닌 강화 능력으로 바꿔준다.
엘리트 적을 처치하면 무작위 아이템 3개가 들어 있는 엘리트 상자가 나온다.
한눈에 보기
'테라의 격변: 생존자들'은 어디서 출시됐나?
30일 스팀에서 정식 출시됐다.
몇 명이 함께 플레이할 수 있나?
최대 4인 팀을 꾸릴 수 있고, 선택 가능한 캐릭터는 14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