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이 남코, 'The Blood of Dawnwalker' 콘솔 잔혹 묘사 제한 해제 2027년 초 예정
PS5·Xbox Series X|S판 잔혹·폭력 묘사 제한 해제 업데이트가 2027년 초로 예고됐으며, Steam판은 1.1 업데이트에서 해제된다.
반다이 남코 엔터테인먼트가 자사 일본 공식 X 계정을 통해 'The Blood of Dawnwalker' PS5·Xbox Series X|S판의 잔혹·폭력 묘사 제한을 해제하는 업데이트를 2027년 초에 실시할 계획이라고 2026년 10월 20일 밝혔다. 콘솔판 업데이트의 구체적인 내용과 배포 시점은 출시가 가까워질 때 공개될 예정이다.
Steam판의 잔혹·폭력 묘사 제한은 업데이트 1.1에서 해제된다. 개발사는 Rebel Wolves다.
이번 작품은 낮에는 인간, 밤에는 뱀파이어로 살아가는 주인공 Coen이 가족을 구하기 위해 싸우는 오픈월드 다크 판타지 액션 RPG로, 9월 3일 출시됐다.
출시 후 일본판의 잔혹·폭력 묘사 제한이 지나치게 엄격해 게임플레이와 스토리 체험을 해친다는 지적이 나왔고, Steam판도 콘솔판과 마찬가지로 제한이 적용된 상태였다는 점이 문제로 떠올랐다.
일본 공식 X 계정은 9월 4일 Rebel Wolves의 메시지를 전하며 제한 해제를 위한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알렸고, 10월 16일에는 일본 Steam판의 잔혹·폭력 묘사 제한 해제를 포함한 업데이트 1.1이 다음 주로 예고된 바 있다. 이번 소식은 gamespark.jp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The Blood of Dawnwalker 콘솔판 잔혹 묘사 제한 해제는 언제인가?
PS5·Xbox Series X|S판 제한 해제 업데이트가 2027년 초로 예정돼 있다. 세부 내용과 배포 시점은 출시가 가까워질 때 공개된다.
Steam판 제한 해제는 어떻게 되나?
Steam판의 잔혹·폭력 묘사 제한은 업데이트 1.1에서 해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