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쳐 TRPG '더 위쳐: 레거시', 2027년 여름 출시 확정
고온보드가 만든 보드게임 '더 위쳐: 레거시'가 2027년 여름 출시를 목표로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가격은 109달러부터 480달러까지다.
보드게임 제작사 고온보드(Go On Board)가 2027년 여름 출시를 목표로 테이블톱 RPG '더 위쳐: 레거시'를 공식 발표하고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고 스크린랜트가 보도했다.
'더 위쳐: 레거시'는 1~4명이 즐길 수 있으며 한 판 플레이 시간은 약 150분이다. 메인 캠페인은 48시간 이상의 플레이 분량을 제공하며, 모든 비밀을 밝히려면 100시간 이상이 걸린다고 전해진다. 비선형 협동 캠페인과 샌드박스형 엔드게임 모드도 포함된다. 음성 해설 앱은 무료로 제공된다.
플레이어는 늑대 학파가 습격당한 사건의 배후를 추적하는 위쳐의 역할을 맡는다. 제품은 109달러부터 480달러의 '아이 원트 잇 올' 에디션까지 총 9종으로 구성된다.
이 프로젝트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게임파운드(Gamefound)에서 3만 2577명의 후원자로부터 1273만 8502유로를 모금한 바 있다.
한편 CD 프로젝트 RED는 '위쳐 4'를 2028년 출시 목표로 개발 중이며,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의 리마스터 버전은 9월 29일 기존 구매자를 위한 무료 업데이트로 출시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더 위쳐: 레거시'는 언제 출시되나?
2027년 여름 출시를 목표로 하며, 현재 예약 판매 중이다.
몇 명이서 플레이할 수 있나?
1~4명이 즐길 수 있고 한 판은 약 150분 정도 걸린다.
가격은 얼마인가?
109달러부터 480달러의 '아이 원트 잇 올' 에디션까지 총 9종의 에디션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