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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라인, 공식 라이선스 게임 '삼체: 심판 전야' 스팀 페이지 공개

타임라인이 10월 24일 스팀에 '삼체: 심판 전야' 페이지를 열었다. 이야기 중심 어드벤처로 선택에 따라 결말이 갈린다.

타임라인이 10월 24일 공식 라이선스 게임 '삼체: 심판 전야'의 스팀 상점 페이지를 공개했다고 automaton-media.com이 보도했다. 이 게임은 플레이어의 선택이 서사를 분기시키는 인터랙티브 무비 요소를 갖춘 스토리 중심 어드벤처 게임이다.

배경은 ETO(지구삼체조직)의 거대 함선 '심판의 날'을 겨냥한 구쟁 작전 직전이다. 주인공 천안주는 은퇴한 특수부대 출신 참전 용사로, 누군가를 구하기 위해 가짜 신분으로 심판의 날에 잠입한다.

게임플레이는 함선 내부를 탐색하고 단서를 수집하며 아이템을 활용해 장애물을 극복하는 방식이다. 선택에 따라 인물들의 운명이 달라지고 여러 결말로 이어진다. 예상 플레이타임은 5시간 이상이다.

원작과 플랫폼

원작 '삼체'는 중국 SF 작가 류츠신의 장편소설로 전 세계 3000만 부, 일본에서만 100만 부 이상 팔렸다. 2023년 중국에서 실사 드라마로 제작됐고, 2024년에는 넷플릭스에서 드라마 시리즈가 공개됐다.

'삼체: 심판 전야'는 PC(스팀)로 출시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삼체: 심판 전야'는 어디서 플레이할 수 있나?

PC 스팀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플레이타임은 얼마나 되나?

예상 플레이타임은 5시간 이상이다.

장르는 무엇인가?

선택이 서사를 분기시키는 인터랙티브 무비 요소의 스토리 중심 어드벤처 게임이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