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호, TOHO animation 게임 매출 57.9% 증가한 12.8억 엔
2027년 2월기 2분기 누적 기준, 도호의 게임 관련 영업수익이 전년 동기 8.13억 엔에서 12.83억 엔으로 늘었다.
도호는 2027년 2월 결산기 2분기 누적 기준 TOHO animation의 게임 관련 영업수익이 12.83억 엔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8.13억 엔에서 57.9% 증가한 수치다. gamebiz.jp가 보도했다.
도호는 실적 배경으로 기존 타이틀들의 기여를 꼽았다. 그중 하나가 서브잽과 공동 운영 중인 '주술회전 팬텀 퍼레이드'다.
도호는 2021년 게임 레이블 TOHO Games를 출범했다. 2026년 8월 기준 게임 사업실 인력은 기획 그룹과 디지털 마케팅 그룹으로 나뉜 17명 규모다.
신작도 준비 중이다. 배구 육성 시뮬레이션 '하이큐!! ALL Challengers'는 TOHO Games가 기획·제작·퍼블리싱을 맡고 G2 Studios가 개발·운영한다. '약사의 혼잣말 ~거짓된 황태자~'는 2027년 초 닌텐도 Switch 2, 닌텐도 Switch, PlayStation 5, Steam으로 출시될 예정인 미스터리 어드벤처다.
'약사의 혼잣말' 게임은 TOHO Games가 기획·제작하고 코에이 테크모 게임즈의 Gust 브랜드가 개발을 담당한다. 원작 작가 나츠 히유가 직접 쓴 오리지널 스토리를 담는다.
한눈에 보기
TOHO animation의 게임 매출은 얼마인가?
2027년 2월기 2분기 누적 기준 게임 관련 영업수익은 12.83억 엔으로, 전년 동기 8.13억 엔보다 57.9% 늘었다.
'약사의 혼잣말 ~거짓된 황태자~'는 어느 기종으로 나오나?
2027년 초 닌텐도 Switch 2, 닌텐도 Switch, PlayStation 5, Steam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하이큐!! ALL Challengers'는 누가 개발하나?
TOHO Games가 기획·제작·퍼블리싱을 맡고 G2 Studios가 개발과 운영을 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