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브, 상한가 기록…도쿄 증시 게임·엔터주 혼조
15일 도쿄증시 오전장에서 케이브가 1분기 사상 최대 영업이익 발표 후 상한가를 기록했고, 쇼치쿠는 전날 급락에서 반등했다.
15일 도쿄증권거래소 오전장에서 게임·엔터테인먼트 관련주가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케이브가 전일 발표한 1분기 실적에서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하면서 상한가에 매수 주문이 몰렸다. gamebiz.jp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장에서 상장된 게임·엔터테인먼트 98개 종목 중 41개가 상승했고 56개가 하락했으며 1개는 보합을 나타냈다.
니케이225 지수는 같은 오전장을 64,489.06으로 마감하며 전일 대비 325.23포인트 하락했다.
쇼치쿠는 전날 실적 발표 이후 급락했다가 이날 반등에 성공했다. 14일 쇼치쿠는 8월 결산 회계연도 중간 실적을 발표하며 감익·감소를 기록했다.
물리 AI 관련주도 매수세
HEROZ와 Silicon Studio는 물리 AI 관련주로 분류되며 이날도 매수세가 이어졌다.
한편 케이브는 14일 1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눈에 보기
케이브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한 이유는?
14일 발표한 1분기 실적에서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한 것이 배경으로 작용했다.
15일 도쿄증시 게임·엔터주 흐름은 어땠나?
상장된 98개 종목 중 41개가 상승, 56개가 하락, 1개가 보합이었다.
쇼치쿠 주가는 어떻게 움직였나?
전날 실적 발표 후 급락했다가 15일 반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