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털 다이내믹스, '툼 레이더: 레거시 오브 아틀란티스' 2027년 2월 12일 출시
크리스털 다이내믹스와 플라잉 와일드 호그가 공동 개발하는 신작이 엑스박스 스토어에서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1996년 원작을 새롭게 해석한 작품이다.
크리스털 다이내믹스와 플라잉 와일드 호그가 공동 개발하는 '툼 레이더: 레거시 오브 아틀란티스'가 2027년 2월 12일 출시된다고 news.xbox.com이 2026년 10월 21일 보도했다. 두 스튜디오는 이 작품을 1996년 원작 '툼 레이더'를 새롭게 해석한 게임으로 소개했다.
엑스박스 스토어에서는 이미 예약 판매가 시작됐다. 엑스박스 시리즈 X|S용 스탠더드 에디션과 디럭스 에디션 두 가지로 제공된다.
크리스털 다이내믹스의 브랜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미건 마리는 게임 제작 과정에 관한 미니 다큐멘터리 시리즈가 공식 '툼 레이더'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고 전했다.
30주년을 맞은 라라 크로프트
원작 '툼 레이더'는 1996년 잉글랜드 더비의 코어 디자인이 약 6명 규모의 핵심 팀으로 제작했다. 라라 크로프트는 디자이너 토비 가드의 구상에서 탄생했으며, 1990년대 후반 잡지에서는 알렉산더 맥퀸과 구찌 의상을 입은 가상 모델로 등장하기도 했다.
크리스털 다이내믹스는 'Legend', 'Anniversary', 'Underworld' 3부작을 포함해 약 20년간 '툼 레이더' 시리즈를 이어왔다. 2013년에는 서바이벌 3부작으로 캐릭터를 리부트했으며, 당시 미건 마리가 게임 인포머에 첫 표지 특집 기사를 작성했다.
한눈에 보기
'툼 레이더: 레거시 오브 아틀란티스'는 언제 출시되나?
2027년 2월 12일 출시 예정이다.
어떤 플랫폼으로 나오나?
엑스박스 스토어에서 엑스박스 시리즈 X|S용 스탠더드 에디션과 디럭스 에디션 예약 판매가 진행 중이다.
누가 개발하나?
크리스털 다이내믹스와 플라잉 와일드 호그가 공동 개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