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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ollheim: Gnomes' 올해 후반기 앞서 해보기 진입

오프리시 인터랙티브의 협동 PvE 생존 게임 'Trollheim: Gnomes'가 올해 후반기 앞서 해보기로 출시된다. 숲의 NPC는 적이 아닌 이웃으로 묘사된다.

개발사 Off-leash Interactive가 협동 PvE 생존 게임 'Trollheim: Gnomes'를 올해 후반기 앞서 해보기(early access)로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 소식은 pcgamer.com이 보도했다.

플레이어는 Oden이 노움을 Midgård에서 몰아낸 뒤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 나서는 작은 Sprýg Gnome을 조종한다. 숲에는 개발진이 väsen이라고 부르는 생명체들이 살고 있으며, 여기에는 faeries, sirens, trolls 등이 포함된다.

게임 디렉터 Jojje Dalunde는 개발진이 NPC를 적이 아니라 이웃으로 묘사한다고 말했다. 플레이어는 좋은 이웃이 될지 나쁜 이웃이 될지 선택할 수 있고, väsen은 플레이어의 상호작용 방식에 반응한다. väsen을 친구로 삼는 대신 공격할 수도 있으며, Dalunde에 따르면 이미 잘못을 저지른 väsen과 화해하고 친구가 되는 방법도 있다.

생존과 건설 요소

게임에는 채집, 탐험, 기지 건설, 추위와 배고픔 같은 생존 시스템이 포함된다. 플레이어는 나무 위에 집을 짓고 집라인으로 서로 연결할 수 있으며, 나뭇잎이나 깃털을 글라이더로 사용할 수 있다.

참고로 Valheim에서는 트롤이 플레이어와 기지를 공격하지만, Trollheim: Gnomes는 NPC와의 공존을 강조한다는 점에서 차이를 보인다.

한눈에 보기

'Trollheim: Gnomes'는 언제 출시되나요?

Off-leash Interactive에 따르면 올해 후반기 앞서 해보기로 출시된다.

'Trollheim: Gnomes'의 개발사는 어디인가요?

Off-leash Interactive가 개발을 맡았다.

게임 속 väsen은 적인가요?

개발진은 NPC를 적이 아니라 이웃으로 묘사하며, 플레이어는 이들과 친구가 되거나 공격할 수 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