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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컴 팀, 오픈월드 액션 '트러블메이커 3: Fallen Dynasty' 발표

인도네시아를 배경으로 한 오픈월드 액션 게임으로, 시리즈 최대 규모의 도시를 무대로 4명의 주인공 이야기를 다룬다. PC 스팀 출시 예정.

게임컴 팀(Gamecom Team)이 인도네시아를 배경으로 한 오픈월드 액션 게임 'Troublemaker 3: Fallen Dynasty'를 발표했다. 게임스파크 재팬(gamespark.jp) 보도에 따르면 이 작품은 PC 스팀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무대는 가상의 도시 자야카르타(Jayakarta)로, 오랫동안 한 가문이 지배해 온 곳이다. 평범한 시민과 인기 스타, 갱단 조직원, 사법 체계 안의 인물들이 힘을 합쳐 지배 세력에 맞선다는 것이 이야기의 중심축이다.

게임컴 팀은 이번 작품에 시리즈 사상 가장 넓은 오픈월드를 구현했다고 밝혔다. 도시는 동·서·남·북과 중심부로 나뉘며, 각 구역마다 별도의 이야기가 준비돼 있다.

4명의 주인공 이야기를 다루는 구성이며, 다양한 활동과 사이드 스토리, 개성 있는 시민들이 등장한다. 구역마다 고유의 문화와 사람들, 갈등이 설정돼 있다는 설명이다.

'Troublemaker 3: Fallen Dynasty'는 시리즈 전작 'Troublemaker 2: Beyond Dream'으로부터 3년 뒤를 배경으로 한다.

한눈에 보기

'Troublemaker 3: Fallen Dynasty'는 어느 플랫폼으로 출시되나요?

PC 스팀 출시가 예정돼 있다.

'Troublemaker 3: Fallen Dynasty'의 배경은 어디인가요?

인도네시아의 가상 도시 자야카르타(Jayakarta)로, 한 가문이 오랫동안 지배해 온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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