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에이 테크모, AI 챗 사용자 2700명 돌파
코에이 테크모 홀딩스가 사내 생성형 AI 활용과 해외 라이선싱 확대 현황을 공개했다. 게임비즈가 보도했다.
코에이 테크모 홀딩스가 사내 AI 챗의 사용자가 2700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게임비즈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회사는 생성형 AI를 고객 지원 자동화, 유저 목소리 분석, 디버깅, 로컬라이제이션 등에 활용하고 있다.
영업·마케팅 조직 개편도 진행됐다. 회사는 2026년 4월 마케팅 조직을 재편했고, 같은 해 9월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KOEI TECMO AMERICA 거점을 열었다.
해외 IP 사업에서는 2026년 처음으로 Licensing Expo 2026에 참가했으며, 7월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Anime Expo 2026에도 부스를 냈다. 한국에서는 MARIO OUTLET에서 팝업숍을 운영했다. 회사는 해외 라이선시를 대상으로 한 포괄적 라이선싱과 상품화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 구조
코에이 테크모는 콘솔·PC 게임을 성장 축으로, 온라인·모바일 게임을 안정적 수익원으로 위치시키고 있다. 2026년 3월 결산 회계연도에는 매출 883억 9300만 엔, 영업이익 371억 6800만 엔을 기록했다.
한눈에 보기
코에이 테크모의 사내 AI 챗 사용자는 몇 명인가?
2700명 이상이다.
코에이 테크모는 2026년 어떤 해외 행사에 참가했나?
7월 로스앤젤레스의 Anime Expo 2026과 Licensing Expo 2026에 참가했으며, Licensing Expo에는 2026년 처음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