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카테키 스튜디오, 2인 협동 탈출 게임 '투 앤 투: 에이전트' 공개
두 명의 요원이 연구소에 잠입해 증거를 수집하는 협동 퍼즐 게임으로, 내년 스팀에 한국어 자막과 함께 출시된다.
테카테키 스튜디오가 2인 협동 탈출 게임 '투 앤 투: 에이전트'를 공개했다고 게임메카가 보도했다. 게임은 현재 스팀에서 테스트가 진행 중이며 내년 출시를 목표로 한다.
게임에서 두 플레이어는 한 팀의 요원이 되어 연구소에 잠입한다. 이들은 실험의 증거를 수집하고 과학자를 추적해 체포하는 임무를 맡는다.
핵심은 화면 분할형 정보 공유다. 각 플레이어는 자신의 화면에 나오는 정보만 볼 수 있어, 상대에게 이를 전달하며 퍼즐을 함께 풀어야 한다.
테카테키 스튜디오는 퍼즐 설계와 서사, 아트워크를 모두 생성형 AI의 도움 없이 직접 제작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스팀 테스트를 통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투 앤 투: 에이전트'는 내년 스팀에서 한국어 자막을 지원하며 출시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투 앤 투: 에이전트'는 어디서 출시되나?
내년 스팀에서 출시되며 한국어 자막을 지원한다.
몇 명이 함께 플레이할 수 있나?
두 명이 한 팀을 이뤄 플레이하는 협동 게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