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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멕탈라, 블루버 팀 자회사 브로큰 미러 게임즈 수장 맡아

다잉 라이트 개발을 13년간 이끈 스멕탈라가 블루버 팀의 퍼블리싱 자회사 브로큰 미러 게임즈의 전무 이사로 선임됐다.

다잉 라이트 시리즈로 알려진 스멕탈라가 블루버 팀의 퍼블리싱 자회사 브로큰 미러 게임즈의 전무 이사(executive director)로 선임됐다. 그는 테크랜드에서 13년간 '다잉 라이트'를 개발한 뒤 새 직책을 맡게 됐다.

스멕탈라는 브로큰 미러 게임즈가 강한 비전을 가진 소규모 프로젝트 개발사를 발굴해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그는 그 창작자가 히데오 코지마처럼 성장할 가능성도 언급했다. 해당 내용은 게임스레이더가 전했다.

블루버 팀 최고경영자 피오트르 바비에노는 공포를 서로 다른 관점에서 접근하는 콘텐츠 창작자들과 협업하고 싶다고 말했다.

브로큰 미러 게임즈는 현재 공포 게임 여러 편을 준비 중이다. 여기에는 비대칭 멀티플레이 공포 게임 'Saw: Genesis'와 스위치 2 독점 공포 게임 'Onyx: The Dark Grip'가 포함된다.

공포 장르의 새로운 시선

스멕탈라는 2025년 공포 영화 'Obsession', 'The Backrooms', 'Weapons'를 장르에 대한 새로운 해석의 사례로 꼽았다. 그는 테크랜드에서 13년 중 3년간 프랜차이즈 디렉터를 지냈다.

한눈에 보기

브로큰 미러 게임즈의 전무 이사는 누구인가?

테크랜드에서 '다잉 라이트'를 개발한 스멕탈라가 블루버 팀의 퍼블리싱 자회사 브로큰 미러 게임즈의 전무 이사로 선임됐다.

브로큰 미러 게임즈가 준비 중인 게임은?

비대칭 멀티플레이 공포 게임 'Saw: Genesis'와 스위치 2 독점 공포 게임 'Onyx: The Dark Grip' 등이 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