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소프트 CEO, '와치독'은 중요한 브랜드지만 신작 개발은 없어
이브 기예모 유비소프트 CEO가 와치독을 회사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브랜드라고 밝혔으나, 현재 개발 중인 신작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
유비소프트의 CEO 이브 기예모는 와치독이 회사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브랜드라고 밝혔다. 그러나 현재 개발 중인 와치독 신작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
기예모 CEO의 발언은 와치독 시리즈의 향후 계획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와치독 브랜드의 가치를 강조하면서도, 당장 새로운 게임이 제작되고 있지는 않다는 뜻을 내비쳤다.
와치독 시리즈는 2014년 첫 작품을 시작으로 여러 속편을 통해 유비소프트의 대표 오픈월드 프랜차이즈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가장 최근작은 2020년에 출시된 '와치 독스: 리전'이다.
이번 발언은 IGN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와치독 신작이 개발 중인가요?
유비소프트 CEO 이브 기예모는 현재 개발 중인 와치독 신작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와치독 시리즈의 최신작은 무엇인가요?
가장 최근작은 2020년에 출시된 '와치 독스: 리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