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소프트 밀란, 가논돌프 주연 젤다 스핀오프 기획했지만 닌텐도가 거절
유비소프트 밀란이 2022년 가논돌프를 주인공으로 한 젤다의 전설 스핀오프 '프로젝트 골리앗'을 기획했으나 2023년 11월 닌텐도가 프로토타입을 거절했다.
유비소프트 밀란이 닌텐도에 가논돌프를 주인공으로 한 젤다의 전설 스핀오프를 기획해 제안했지만 닌텐도가 이를 거절한 것으로 전해졌다. 게임 매체 유로게이머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의 이름은 '프로젝트 골리앗(Project Goliath)'이었다.
보도에 따르면 이 기획은 2022년 마리오 + 래비드 스파크 오브 호프 출시 이후 개발됐다. 당초 유비소프트 밀란은 다른 주인공을 구상했지만, 닌텐도가 가논돌프로 교체할 것을 요청했다는 것이다.
닌텐도는 2023년 11월 이 프로토타입을 최종적으로 거절했다. 유로게이머는 이 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데이비드 솔리아니의 퇴사와 이후 행보
한편 마리오 + 래비드 시리즈로 알려진 데이비드 솔리아니는 유비소프트를 떠나 스튜디오 데이 포 나이트(Day 4 Night)를 설립했다. 유비소프트 밀란은 현재 유비소프트 몽펠리에와 레이맨 레전드 언톨드(Rayman Legends Untold)를 공동 작업하고 있다.
한눈에 보기
프로젝트 골리앗이란 무엇인가요?
유비소프트 밀란이 닌텐도에 제안한 젤다의 전설 스핀오프 기획으로, 가논돌프를 주인공으로 한 게임이었습니다. 2023년 11월 닌텐도가 프로토타입을 거절했습니다.
이 게임이 출시되나요?
아닙니다. 닌텐도가 2023년 11월 프로토타입을 거절했으며, 출시 계획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