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소프트 몬트리올 노조 청원, 300명 서명 돌파
하이브리드 근무 유지 요구 청원이 유비소프트 직원 300명의 서명을 받았다. 게임 워커스 유나이트 몬트리올이 첫 행동으로 시작했다.
유비소프트 몬트리올의 유비소프트 워커스 오브 몬트리올 노조가 하이브리드 근무를 유지하기 위한 청원을 시작했다고 게임데벨로퍼닷컴이 보도했다. 이 청원은 웬즈데이 기준으로 유비소프트 직원 300명의 서명을 받았다.
게임 워커스 유나이트 몬트리올은 유비소프트 워커스 오브 몬트리올 캠페인을 공개 출범시키면서 이 청원을 첫 번째 행동으로 삼았다. 노조는 직원들에게 휴식 시간에 직접 서명에 참여할 것을 촉구했다.
이번 청원은 유비소프트 몬트리올 직원들의 하이브리드 근무 조건 유지를 요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