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 퍼즐 게임 '우소츠키 카메라', 11월 5일 발매
감시 영상 속 거짓을 가려내는 추리 퍼즐 게임으로, 일치하지 않는 영상 한 편을 찾아내는 방식이다.
추리 퍼즐 게임 '우소츠키 카메라'가 11월 5일 발매된다고 4gamer.net이 보도했다.
플레이어는 감시 담당 적성 검사를 받는 수험자로서 영상에 숨겨진 거짓을 가려내게 된다. 각 문제에서는 같은 사건을 기록한 4개의 감시 영상이 제시되며, 3개는 내용이 일치하고 나머지 1개에 모순이 있다.
영상은 일시 정지, 되감기, 한 프레임 넘기기를 지원한다. 시간 제한은 없다.
공장과 수문 등 6개 현장을 무대로 한 총 18건의 기록이 수록된다.
한눈에 보기
'우소츠키 카메라'는 언제 발매되나?
11월 5일 발매된다.
시간 제한이 있나?
없다. 영상을 일시 정지, 되감기, 한 프레임 넘기기로 확인하며 풀 수 있다.
수록된 문제는 몇 건인가?
공장, 수문 등 6개 현장을 배경으로 한 18건의 기록이 수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