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타 마크로스' 크라우드펀딩 1억3900만 엔 돌파…신규 리워드 2종 추가
CAMPFIRE에서 진행 중인 '우타 마크로스' 부활 프로젝트가 4200명 이상의 지지로 1억3900만 엔을 넘어섰고, 시나리오북 세트와 1m 쿠션 세트가 새로 공개됐다.
리듬 게임 '우타 마크로스'의 부활 프로젝트가 CAMPFIRE에서 진행 중인 크라우드펀딩에서 1억3900만 엔을 넘어섰다고 4gamer.net이 보도했다. 후원자는 4200명 이상이다.
이번 달 14일에는 신규 리워드 코스 2종이 추가됐다. '초시공 시나리오북 세트' 코스는 전작 'Uta Macross Smartphone De Culture'의 이벤트 시나리오를 포함해 50만 자 이상의 텍스트 데이터를 최대한 모으는 것을 목표로 하는 시나리오북, 아트북과 함께 보관할 수 있는 슬리브 케이스, 특제 북마크 10종으로 구성된다. '스페셜 롱 쿠션 세트' 코스는 길이 1m의 쿠션과 10명의 디바를 담은 캔 배지 10종 세트를 제공한다. 두 리워드 모두 본편 게임의 Steam 키는 포함하지 않는다.
목표액 1억3500만 엔을 달성하면서 '초시공 아트북'(도서판)은 페이지 수를 늘려 모든 일러스트 수록을 목표로 하게 됐다.
다음 스트레치 골은 1억5000만 엔이며, 달성 시 복수의 가정용 콘솔 버전 개발이 시작된다. 가정용 콘솔 버전은 iOS·Android·PC(Steam) 출시 이후 판매를 목표로 한다.
이 프로젝트는 2022년 서비스를 종료한 스마트폰 리듬 게임 'Uta Macross Smartphone De Culture'를 재구성한 구매형 타이틀로, 2027년 봄 전후 출시가 예정돼 있다. 크라우드펀딩은 2026년 9월 10일부터 CAMPFIRE에서 진행 중이며 2026년 10월 31일 23시 59분까지다.
한눈에 보기
크라우드펀딩 마감일은 언제인가?
2026년 10월 31일 23시 59분까지 CAMPFIRE에서 진행된다.
다음 스트레치 골은 무엇인가?
1억5000만 엔이며, 달성 시 복수의 가정용 콘솔 버전 개발이 시작된다. 콘솔 버전은 iOS·Android·PC(Steam) 출시 이후 판매를 목표로 한다.
신규 리워드에 게임 키가 포함되나?
두 신규 리워드 모두 본편 게임의 Steam 키는 포함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