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타 마크로스 크라우드펀딩, 1억 5000만 엔 돌파… 콘솔판 개발 착수
우타 마크로스 부활 프로젝트 크라우드펀딩이 2026년 10월 20일 1억 5000만 엔 목표를 넘기며 콘솔 버전 개발이 시작됐다.
우타 마크로스 부활 프로젝트의 크라우드펀딩이 2026년 10월 20일 1억 5000만 엔 목표를 달성했다고 news.denfaminicogamer.jp가 보도했다. 이 목표 달성으로 콘솔 버전 여러 종의 개발이 시작됐다.
콘솔 버전은 iOS, Android, Steam용 출시 이후 판매될 예정이다. 기본 패키지의 출시 시점은 2027년 봄 무렵으로 계획돼 있다.
최종 추가 목표는 1억 8000만 엔과 2억 엔으로 설정됐다. 1억 8000만 엔에는 가수 캐릭터 추가 의상이, 2억 엔에는 'Uta Macross: Smartphone De Culture'에 포함되지 않은 신곡이 각각 배정되며, 두 항목 모두 기본 패키지 이후 DLC로 제공될 예정이다.
캠페인 마감 시점까지 후원한 참여자에게는 디지털 프로젝트 멤버 카드가 주어지며, D 코스 이상 후원자에게는 특별 핀 배지가 추가로 제공된다. 별도 절차는 필요하지 않다.
크라우드펀딩은 CAMPFIRE에서 2026년 10월 31일까지 진행된다. 기본 패키지에는 약 50곡과 1000점 이상의 일러스트가 포함될 예정이며, 가수 캐릭터별로 20종 이상의 의상을 처음부터 사용할 수 있다.
한눈에 보기
콘솔 버전은 언제 출시되나?
iOS, Android, Steam용 출시(2027년 봄 무렵 예정) 이후에 판매될 예정이다.
크라우드펀딩은 언제까지 진행되나?
CAMPFIRE에서 2026년 10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최종 추가 목표는 무엇인가?
1억 8000만 엔은 가수 캐릭터 추가 의상, 2억 엔은 기본 패키지에 없는 신곡으로, 모두 기본 패키지 이후 DLC로 제공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