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타 마크로스 오프라인판, 크라우드펀딩 2억5407만 엔 모금
어거스트의 캠페인이 8,356명 후원으로 8억4600% 달성률을 기록하며 CAMPFIRE 게임 부문 역대 1위에 올랐다.
어거스트가 스마트폰 리듬 게임 '우타 마크로스'를 오프라인 구매형으로 부활시키기 위해 진행한 CAMPFIRE 크라우드펀딩 캠페인이 2026년 9월 10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된 끝에 8,356명의 후원자로부터 2억5407만 엔을 모금했다고 gamebiz.jp가 보도했다. 목표액 3000만 엔 대비 달성률은 846%다.
이번 캠페인은 CAMPFIRE의 게임·서비스 개발 부문 역대 1위, 전체 부문 5위에 올랐다. 스트레치 골도 모두 달성돼 가정용 콘솔판 개발 착수, 디지털 라이브 모드 곡 추가, 서비스판에 없던 곡과 신규 의상, 대폭 확장된 특별 초시공 아트북 제작이 확정됐다.
어거스트는 iOS, Android, PC(Steam)용 베이직 패키지와 복수의 추가 DLC를 2027년 봄 무렵 동시 출시할 계획이다. 이후 신곡과 의상, 콘솔판이 순차적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어거스트 대표이사 히로노 케이는 서비스 종료 4년 후에도 보내준 성원에 대해 코멘트를 남겼다.
서비스 종료 4년 만의 부활
'우타 마크로스'의 서비스는 이번 보도 약 4년 전에 종료됐다. 앞서 캠페인은 시작 직후 목표를 달성했고, 72시간 안에 1억 엔을 넘어선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우타 마크로스 오프라인판은 언제 출시되나요?
iOS, Android, PC(Steam)용 베이직 패키지와 추가 DLC가 2027년 봄 무렵 동시 출시될 예정이며, 이후 신곡과 의상, 콘솔판이 순차적으로 추가된다.
크라우드펀딩 목표액과 모금액은 얼마인가요?
목표액 3000만 엔 대비 2억5407만 엔이 모금돼 달성률 846%를 기록했으며, 후원자는 8,356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