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트 도노프리오, '갓 오브 워' 보이콧 주장에 반대
빈센트 도노프리오가 데보라 앤 월을 옹호하며 '갓 오브 워' 신작 보이콧 요구를 거부했다. 그는 게임의 팬이라며 아들과 함께 플레이하고 싶다고 전했다.
배우 빈센트 도노프리오가 갓 오브 워 신작을 둘러싼 보이콧 요구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 한 게이머가 보이콧을 주장하자 도노프리오는 데보라 앤 월을 옹호하며 해당 요구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 소식은 wccftech.com이 보도했다.
도노프리오는 월을 아름답고 재능 있으며 똑똑하고 친절한 좋은 친구라고 평가했다. 그는 월을 향한 비판이 부당하다는 입장을 드러냈다.
보이콧을 주장한 게이머는 갓 오브 워 개발팀이 페이의 갑옷을 이성애 남성을 자극하려는 의도로 디자인했으며 페미니즘 의제를 밀어붙인다고 주장했다. 이 게이머는 개발팀이 의도적으로 그렇게 했다고 비난했다.
도노프리오는 자신이 갓 오브 워의 팬이라며 새 게임을 아들과 함께 플레이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신작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보이콧 논란의 배경
이번 논란은 갓 오브 워 신작의 캐릭터 디자인을 둘러싼 일부 게이머들의 반발에서 비롯됐다. 해당 게이머는 페이의 갑옷 디자인이 특정 이념을 반영한다고 주장했지만, 개발사인 SCE 샌타모니카 스튜디오나 소니는 이 주장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빈센트 도노프리오가 보이콧 요구에 대해 뭐라고 했나?
그는 보이콧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밝히고 데보라 앤 월을 옹호했다.
도노프리오는 갓 오브 워 신작을 플레이할 계획인가?
그는 갓 오브 워의 팬이라며 아들과 함께 새 게임을 플레이하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