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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걷는 죽은 자: 애프터매스', 글렌 리 신규 생존자로 추가

아레스 인터랙티브가 '글렌의 타깃 챌린지' 업데이트를 공개하며 글렌 리를 플레이어블 전투 생존자로 선보였다.

모바일 게임 '걷는 죽은 자: 애프터매스'에 글렌 리가 플레이어블 전투 생존자로 추가됐다. 개발사 아레스 인터랙티브는 '글렌의 타깃 챌린지' 업데이트를 통해 글렌을 해금할 수 있게 했다고 게임랜트가 보도했다.

새 업데이트에서 플레이어는 글렌의 타깃 챌린지를 진행해 자신의 라인업에 글렌을 추가할 수 있다. 개발사는 글렌의 플레이 스타일을 샷건 엄호와 산성 피해, 투척 나이프 지원으로 설명하는 생존자 파일을 공개했다.

글렌의 대표 기제는 '스탠드 앤 딜리버'로, '스탠딩 스틸' 부스트를 사용하는 동안 공격 속도와 피해량이 증가한다. 핵심 능력으로는 덱스터리티, 리빙 더 드림, 섀터샷, 엑스트라 펠릿, 시어링 나이프 애시드 클라우드가 소개됐다.

'걷는 죽은 자: 애프터매스'는 최근 업데이트에서 캐롤과 매기를 추가한 바 있다. 글렌은 2003년 원작 코믹스에 처음 등장했으며, 2012년 텔테일의 '걷는 죽은 자' 게임에도 등장했다.

한눈에 보기

'걷는 죽은 자: 애프터매스'에 글렌은 어떻게 추가되나?

'글렌의 타깃 챌린지' 업데이트를 통해 글렌 리를 플레이어블 전투 생존자로 해금할 수 있다.

글렌의 대표 기제와 핵심 능력은 무엇인가?

대표 기제는 '스탠드 앤 딜리버'이며, 핵심 능력으로 덱스터리티, 리빙 더 드림, 섀터샷, 엑스트라 펠릿, 시어링 나이프 애시드 클라우드가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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