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는 죽은 자: 애프터매스', 10월 23일 PvP 모드 '라이벌스' 추가
개발사 Swift Games의 좀비 생존 모바일 게임에 3인 생존자 팀으로 겨루는 PvP 모드가 업데이트됐다.
모바일 게임 '걷는 죽은 자: 애프터매스'가 2026년 10월 23일 업데이트로 새로운 PvP 모드 '라이벌스'를 추가했다고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이 모드에서 플레이어는 생존자 3명으로 팀을 꾸려 상대 진영과 맞붙는다.
'걷는 죽은 자: 애프터매스'는 Rick Grimes와 Daryl Dixon이 플레이 가능한 생존자로 등장하는 무료 액션 로그라이트 모바일 게임이다. Swift Games가 개발하고 Ares Interactive가 퍼블리싱한다.
게임은 2026년 7월 16일 전 세계에 출시됐으며 구글 플레이와 App Store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인게임 구매는 선택 사항이다.
구글 플레이 기준 평점은 4.6/5점, 다운로드 수는 100만 건을 넘었다.
원작 시리즈 배경
이 게임은 AMC의 드라마 '걷는 죽은 자'를 원작으로 한다. 해당 드라마는 11개 시즌으로 방영됐다.
한눈에 보기
'걷는 죽은 자: 애프터매스'는 어디서 받을 수 있나?
구글 플레이와 App Store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인게임 구매는 선택 사항이다.
라이벌스 모드는 무엇인가?
2026년 10월 23일 업데이트로 추가된 PvP 모드로, 생존자 3명으로 팀을 꾸려 상대 진영과 겨루는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