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 스카이본, 복고풍 비주얼로 재단장
블리자드가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 스카이본 종족의 HD 모델을 복고풍 디자인으로 교체한다고 블로그에서 밝혔다.
블리자드가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의 스카이본 종족에 복고풍 비주얼 개편을 적용한다고 블로그 게시물에서 밝혔다. 게임 출시를 앞두고 진행되는 변경이다.
새로 디자인된 HD 스카이본 플레이어 모델은 깃털과 털의 선이 더 거칠어졌고, 밝은 연한 파란색 그라데이션 대신 색감이 차분해졌다. 블리자드는 이번 개편이 종족의 시각적 정체성을 되살리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업데이트된 SD(저해상도) 스카이본 모델은 내년 초에 적용된다. 블리자드는 완성도가 높아지면 모델과 SD 드루이드 변신 형태에 대한 추가 업데이트를 공유하겠다고 전했다.
출시 전 피드백 반영
스카이본은 블러드 엘프를 닮은 하이 엘프 세력이다. 블리자드는 2025년 11월 처음으로 스카이본의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은 11월 출시되며 11월 4일 베타가 종료된다. 스카이본 해금 비용은 30달러다. 이번 소식은 PC 게이머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스카이본 HD 모델은 언제 적용되나?
블리자드는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 출시를 앞두고 HD 스카이본 모델을 공개했다. SD 모델은 내년 초에 적용될 예정이다.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은 언제 출시되나?
11월에 출시되며 11월 4일 베타가 종료된다.
스카이본 해금 비용은 얼마인가?
30달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