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G-Star 2026 출품작 공개…'디펜스 게임의 폭군' 첫 시연
웹젠이 11월 5일 지스타 2026 출품 라인업과 부스 운영 계획을 공개했다. 신작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LAST STAGE'가 첫 시연을 진행한다.
웹젠이 11월 5일 브랜드 홈페이지를 통해 지스타 2026 출품 라인업과 전시 계획을 공개했다. 지스타 2026은 11월 19일부터 11월 22일까지 열린다.
웹젠은 'VISIT WEBZEN'을 전시 콘셉트로 내걸고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입구 전면에 100부스 규모의 전시 공간을 마련한다. 주력 출품작은 웹툰을 원작으로 한 커맨드 전략 RPG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LAST STAGE'로, 이번 지스타에서 처음으로 시연 버전을 선보인다. 게임은 디오라마 픽셀 아트를 기반으로 탐험과 방어 전투, 영지 경영을 아우르는 플레이를 담았다.
MU IP 스핀오프 MMORPG '뮤 테오스'의 티저 영상도 부스에서 공개된다. 웹젠은 이와 함께 테르비스, R2 ORIGIN, 메틴2, 샷온라인, S.U.N 뉴에디션 등 5개 타이틀의 팬 이벤트를 진행한다.
부스 프로그램에는 대표 캐릭터 코스프레와 게임 OST 공연도 포함됐다. 웹젠의 지스타 2026 출품 소식은 게임 동아(game.donga.com)가 보도했다.
4년 연속 지스타 참가
웹젠은 2023년부터 4년 연속 지스타에 참가해 왔다. 그동안 테르비스, 드래곤 소드, 게이트 오브 게이츠 등 다양한 장르의 타이틀을 선보이며 장르 다변화를 시도해 왔다.
한눈에 보기
지스타 2026은 언제 열리나?
11월 19일부터 11월 2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웹젠이 지스타 2026에서 처음 시연하는 게임은?
웹툰 원작 커맨드 전략 RPG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LAST STAGE'가 첫 시연 버전으로 공개된다.
웹젠 부스 규모는?
벡스코 제1전시장 입구 전면에 100부스 규모로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