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바퀴' 보드게임, 2027년 출시 예정
다이어 울프가 개발하는 'War of the Dragon: The Wheel of Time'은 크라우드펀딩에서 6,156명의 후원자로부터 1,166,993달러를 모금했다.
로버트 조던의 『시간의 바퀴』 소설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 보드게임 'War of the Dragon: The Wheel of Time'이 2027년 출시될 예정이라고 스크린랜트가 보도했다. 게임은 다이어 울프가 개발한다.
킥스타터와 백커킷에서 진행된 이 프로젝트의 크라우드펀딩에는 6,156명의 후원자가 참여해 1,166,993달러를 약정했다. 현재는 후원 참여가 마감됐지만, 킥스타터에서 프로젝트를 계속 팔로우할 수 있다.
두 가지 게임 모드
이 게임은 히어로 모드에서 최대 4명이 함께 즐길 수 있고, 에픽 모드는 2인용으로 구성된다. 게임에는 두 강의 전투와 최후의 전투 같은 사건들이 담긴다.
한편 『시간의 바퀴』를 원작으로 한 TV 시리즈는 2025년 3월 세 시즌을 끝으로 종영했다. 이후 팬들은 #SaveWoT 해시태그를 내걸고 시리즈의 복귀를 요구하는 캠페인을 벌였지만, 아직까지 성과는 없다.
한눈에 보기
'War of the Dragon: The Wheel of Time'은 언제 출시되나요?
2027년 출시 예정이다.
크라우드펀딩은 얼마나 모금됐나요?
킥스타터와 백커킷 캠페인에서 6,156명의 후원자가 1,166,993달러를 약정했다.
몇 명이 함께 플레이할 수 있나요?
히어로 모드는 최대 4명, 에픽 모드는 2명이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