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조' 신규 지역 '후퉈', 11월 13일 1주년 업데이트로 공개
전쟁으로 황폐해진 국경 지역 후퉈와 중두 브리지 전투를 다루는 이야기가 1주년 업데이트와 함께 찾아온다.
'명조'가 11월 13일 첫 글로벌 1주년 업데이트와 함께 신규 지역 '후퉈'를 선보인다. 개발사는 PlayStation 블로그를 통해 이 같은 업데이트 계획을 밝혔다.
후퉈는 전쟁으로 황폐해진 새로운 국경 지역으로, 환경을 활용한 스토리텔링과 퀘스트가 담긴다. 후퉈의 이야기는 중두 브리지(Zhongdu Bridge) 전투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PlayStation 버전에는 개선된 PSSR, 업그레이드된 레이 트레이싱 반사, DualSense 적응형 트리거와 햅틱, 최적화된 비동기 에셋 스트리밍이 적용된다. 1주년 업데이트에는 Horse Racing Chess와 Jianghu Tactics 등 보드게임 모드도 추가된다.
원화평이 연출과 안무를 맡은 '쌍창' 무예도 11월 말 등장한다.
1억 명 돌파 이후 첫 대형 업데이트
앞서 '명조'는 2026년 8월 전 세계 누적 플레이어 1억 명을 넘어섰고, Gamescom에서 최고 모바일 게임상을 수상했다.
한눈에 보기
후퉈 업데이트는 언제 출시되나요?
2026년 11월 13일 첫 글로벌 1주년 업데이트와 함께 공개된다.
PlayStation 버전에는 어떤 개선이 적용되나요?
개선된 PSSR, 업그레이드된 레이 트레이싱 반사, DualSense 적응형 트리거와 햅틱, 최적화된 비동기 에셋 스트리밍이 적용된다.
원화평이 참여한 무예는 언제 등장하나요?
원화평이 연출과 안무를 맡은 쌍창 무예가 11월 말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