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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 신작 'Who's Next?', 북미 모바일 사전예약 시작

저승협회의 소셜 디덕션 게임 'Who's Next?'가 구글 플레이 사전예약을 열고 11월 9일 무료 출시를 예고했다.

한국 인디 개발사 저승협회가 소셜 디덕션 게임 'Who's Next?'의 북미 모바일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모바일 버전은 2026년 11월 9일 무료로 출시될 예정이다.

사전예약은 구글 플레이에서 진행되며, 참가자에게는 게임 내 재화인 금괴 100개가 지급된다. 이번 소식은 게임.donga.com이 보도했다.

'Who's Next?'의 역할은 구미호, 도깨비, 저승사자, 두억시니, 강철이, 망태 할아범 등 한국 설화 속 존재들을 바탕으로 구성됐다. 구미호는 가까이 있는 플레이어를 홀린 뒤 일정 시간 거리를 유지하면 처치할 수 있고, 저승사자는 생사부로 주변 플레이어의 정체를 확인할 수 있다.

게임의 이야기는 저승의 염라가 영혼들에게 서로를 죽이라 명령하고,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자에게 환생을 허락한다는 설정에서 출발한다.

앞서 'Who's Next?'는 국내에서 잠뜰 TV, 왈도쿤, 탬탬버린 등 채널의 방송과 영상을 통해 입소문을 탄 바 있다.

한눈에 보기

'Who's Next?' 모바일은 언제 출시되나?

2026년 11월 9일 무료로 출시될 예정이다.

사전예약 보상은 무엇인가?

구글 플레이에서 사전예약하면 게임 내 재화인 금괴 100개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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