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쳐: 레거시 보드게임, 2027년 여름 출시 목표
CD 프로젝트 레드와 Go On Board가 스토리 기반 보드게임 '위쳐: 레거시'를 공개하고 2027년 여름 출시를 예고했다.
CD 프로젝트 레드와 Go On Board가 스토리 기반 보드게임 '위쳐: 레거시'를 공식 공개하고 2027년 여름 출시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게임 전문 매체 GameRant가 이 소식을 전했다.
'위쳐: 레거시'는 비디오게임이 아닌 내러티브 중심 보드게임이다. 1인 플레이와 최대 4인 협동 플레이를 지원하며, 늑대 학파에 대한 공격 이후의 카에드웬 왕국을 배경으로 한 분기형 캠페인을 담았다.
플레이어는 늑대 학파의 생존 위쳐 역할을 맡는다. 캠페인에서 내린 선택은 다음 세션으로 이어지며, 이야기는 게롤트보다 훨씬 이전 시점을 다룬다.
위쳐 프랜차이즈, 게임 외 영역으로 확장
'위쳐: 레거시'는 2025년 처음 예고된 바 있다. 한편 '위쳐 3: 와일드 헌트' 리마스터드 버전은 2026년 9월 29일 출시됐으며, 같은 해 10월 13일에는 PS5 안정성 핫픽스가 배포됐다.
'위쳐 3'의 확장팩 'Song of the Past'는 2027년, '위쳐 4'는 2028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눈에 보기
'위쳐: 레거시'는 언제 출시되나?
2027년 여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위쳐: 레거시'는 비디오게임인가?
아니다. 스토리 중심의 보드게임이다.
몇 명이 함께 플레이할 수 있나?
1인 플레이 또는 최대 4인 협동 플레이를 지원한다.